통영대교, 다도해 풍경
밤에 촬영하면 야경이 멋진데, 국내법상 야간 비행은 금지되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낮에 한 번 찍어봤습니다.
철골 구조물 가까이로 가니, 온통 갈매기나 조류의 똥이더라구요.
저 위에 앉아있는 갈매기는 못 본 것 같은데요, 날아가면서 싸나봅니다.
여기 밑에는 물살이 제법 거세 낚시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다리넘어 풍경도 한 번 담아봤습니다. 사량도, 남해군 방향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통영은 트리엔날레 문화예술제 기간입니다. 기회되시면 아이들이나 여친(와이프는 제외함)과 함께 문화예술의 향기에 흠뻑 젖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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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멋진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꾹 눌러드렸어요오~
주제를 벗어나서 죄송하지만 혹시 통영에서 추천해주실 음식점이 있을까요??
구글링해보니 통영에는 '다찌'와 '꿀빵'이 유명하던데요 :)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제가 더 구글링해보고 또 궁금한 점 있으면 여쭤볼게요~
저는 술은 전혀 안 마셔서요 ㅠㅠ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작품입니다.
부럽습니다.
저는 충무김밥이 먹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