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화 수술일을 벌써 세번 연기하네요.
"어야 가자!" 하면 이렇게 순진한 표정이고 정말 고민입니다.
고양이용 성욕 억제제? 감퇴제? 뭐 이런 것도 팔까요?
P.S...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분들이거나 키워본 분들만 아는 고충입니다.ㅠㅠ
댓글 8개
그런데 둘 다 수컷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어디에서 스위치가 켰졌을까요?
태초위 인간도 나!!! 응응 가능함~~~! 이래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살다가 집단생활을 이루면서 살아 보니 경쟁자도 많고 해서 쉿…. 이렇게~! 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즈희집 냥이는 암컷이라 더 걱정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