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도
사빈(모래가 퇴적되어 만들어진 모래해안)과 펄 갯벌, 육상림이 동시에 존재하는 보기드문 섬.
낙동강 퇴적작용으로 만들어진 일종의 모래톱, 모래섬.
섬의 이름이 진우도로 불리게 된 연유는, 이곳에 진우원이라는 고아원이 있었다고 합니다.
1956년에 세워졌는데, 1959년 사라호 태풍 때 피해를 입고, 육지로 옮겼다고 하네요.
저는 이 섬에서 이유모를 쓸쓸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이야기들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저 모래해안이 제법 길고 아름답더라구요.
급한 일 마무리 해 놓고 여유 한 번 부려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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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http://sir.kr/data/editor/2205/90d366e77dd21378b69fd197921702a6_1652975044_7725.jpeg]
작품입니다.
혹시, 올리신 사진..
제가 사용해도 괜 찮죠?
아이고 감사드립니다. 어르신..
역시 하애와 같이 넓은 마음이십니다.
포인트 갈취에 혈안이 되신
@리자 님하고는 딴판이시네요.ㅎㅎ
* ppt나 포스터 등에 사용이 가능 할수도.
ㅋㅋㅋㅋ
늙은 당나귀..ㅋㅋㅋ 정말 빵 터졌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자초하셨습니다. 흠..
이거 공정위에 신고해야 하지 않나요, 야바윗꾼 냄새가..
[http://sir.kr/data/editor/2205/869e817e37e3c97ebf39dd1756499d07_1653020664_4099.gif]
지금 당장 저 섬을 살 돈은 있지만
배타고 들어가는데 기름값이 너무 올라서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