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둔감하다는 것...

사람들이 부딪히는 이유중의 하나가

바로!

즉각적인 반박이라고 합니다.

 

부부싸움도 마찬가지고요.

집안을 들어서면서,

어질러진 거실을보고 남편이 소리를 지릅니다.

"아휴, 이게 뭐야!!! 좀 치우지!!!"

  *절대로,  @묵공 어르신 아닙니다요. 네..

 

이때, 반응이 두(2)가지라고 합니다.

 

첫번째,

"뭐여? 내가 오늘 얼마나 바빴는지 알아?

  이 쒸..."

바로 즉각 반응하는 타입이죠.

바로 반박하고 맞대응 하는겁니다.

 

두번째,

"아휴..왜 이~~랴~~오늘 사무실에서..

 못된 사장놈(절대 @리자 언니 아닙니다)이

 당신한테 지랄했구나.. 앙~~"

좀 띄었다가 나중에 반응하는거죠.

 

다른 사람의 행동 하나하나에 얽매이지 않고

조금은 둔감하게, 때로는 무시하는듯..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로지 나의 생각과 나의 페이스대로 가는거죠.

 

이런 부부가 오랫동안 잘 산다고 합니다.

사람관계에 있어서도, 이런 사람들이

좀 더 오래간다고 합니다.

 

휴일동안, 글놀이 좀 하다가 생각해보니

냑이 이랬으면 어떨까..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행복하세요^^

 

 

 

 

|

댓글 8개

어르신 요즘 명상아카데미라도 다니시는 것은 아니신지 모르겠네요.
아휴 오늘도 멋지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쪼각조각

아휴..어르신..
40이 넘다보니 생각이 좀 많습니다요.ㅎㅎ
요령있게 사는 법을 잘 터득해야 평화롭게 살 수 있죠~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ㅋㅋ
그냥 평범한 사장으로 불러주세요. ^^
이제 원상태로 돌아 오실 때도.....
감사합니다~
너무 길게 쓰지 마세요. 눈이 침침해서 보기 힘듭니다. 어르신.......ㅠ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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