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가만 보니

모기문 뒤는 창고 처럼 쓰이는 곳인데 문을 못 달아서 테이프로 붙여 놓았고 모기문 또한 달기가 힘들어서 방치중인데 요즘 제 직업을 생각해보자니 제가 좀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
너무 컴퓨터만 하지들 마시고 가끔은 공구 들고 집 수리도 좀 하시고 사세요. 나이먹으면 몰라서 더 귀찮아져 아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참고로 저 문과 모기장은 6개월 째 저 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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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청지삐깔에 널맀심데이~~~
[http://sir.kr/data/editor/2206/9f7db476c3427b61e06cec84c2e1c307_1654588972_3818.jpeg]
옆으로 새겠는데요?
전 어제 모처럼 쉬는데 그 동안 미루어 놓았던 쇼파 수리를 완료하고나니 온 만신이 다~~~ 아픕니다.
마나님께서 쿠션이 너무 꺼진다고 앉을때마다 구박이었는데...
막상 적당하게 볼록하니 올라와서 팔걸이와 적당한 높이를 맞추었으며, 쿠션에 탱탱함을 더하였더니 쇼파에서 주무시느라꼬 이산 가족이 되어 버렸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