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완성
15만원짜리 송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게 왔습니다. 핀 것도 없고..
냉장고에 좀 오래 있어서 그런지 검은것이 너무 많이 붙어 있네요

5개와 보드카를 부어 넣었습니다.

12시간만에 색이.. 이때쯤 술을 보충해 줍니다. (송이가 흡수한 양만큼)

성질 급한데.. 한달만에 먹느냐 아니면 3년을 기다렸다 먹어야 되나..
행복한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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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조금만...음~조금만~!
이러다가 다시 술을 사서 담고~!
요것은 그냥 담백한 거 궈서 먹을 때면 뭐든 맛을 돋궈주겠네요.
https://i2.ruliweb.com/ori/22/07/25/18234d3c8c6925a4.mp4?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