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아란 하늘 밑에 을씨년한….

100년도 더 되어 보이고 을씨년스러운 건물 지붕위로

파아란 하늘이 오래전 고향 할머님 집 지붕이 불현듯 생각 나네요. 

그때는 기와 지붕이 아니고 짚으로 엮어서 지은 집들이 많았었습니다. 

그걸보고 크면 돈 벌어서 할머니댁 지붕을 고쳐 드려야지 했었는데 아버님이 먼저 그집을 허물고 새로운 집을 지어 드렸죠....^^;;

암튼 그때의 그지붕처럼 쳐다보고 있으니 고쳐주고 싶은 맘이 드네요...ㅎㅎ

 

하늘은 가을이 된것 처럼 파랗고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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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나름 운치가 넘치네요.ㅎㅎㅎㅎ;;
@하늘뚱 전체 사진 한장 더 올렸습니다…^^

그새 구름이 몰려 왔네요.
@亞波治 감사합니다. 제가 상상한 딱 ~~~ 그 풍경이네요. 나중에 저런 곳에서 살고 싶습니다.
@하늘뚱 꼭 이루어 지실겁니다…^^
보통 미국 영화보면 저런데 외계인이나 범블비 13일금요일 제이슨 이런 스토리가 펼쳐지곤 하지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그냥 멋진 풍경이네요
@쪼각조각 역시 상상력이 풍부 하십니다….^^
맑은 하늘이 예술입니다.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아이스웨덴™ 하늘이 파래서 너무 이쁘더라구요.
가을이 왔네요 ㅎ
@먹고따블 금방 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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