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덕도 천성항 방파제

비바람이 몰아치는 관계로 얼른 철수.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 손착륙 겨우 시켰네요.
그나저나 저기 낚시꾼들. 진짜 한대씩 때려주고 싶음.
담배피고 아무데나 버리고, 심지어 바다에 버리고. 에휴.
처먹은거 아무데나 버리고, 애새끼들도 아무데나 버리고.
버리지 말라고 했더니 뚱하게 쳐다보다가 마지못해 주섬주섬.
에휴 인간들아. 그러니 낚시거지라는 말이나 듣지.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1개
가덕도 같이 가자고 했을 때 한번 들러볼 걸 그랬나 봅니다.
전망이 너무 좋아 보이네요.
벌써부터 가덕도는 태풍의 영향으로 바람이 거치나 봅니다.
별 피해 없어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