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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2주간의 부산출장을 마무리 하며...

기나긴 2주간의 부산출장...

정말 열심히 일만했습니다.

 

근데 밤마다 맛집투어를 하는 바람에 오히려 살이 ㅠㅠ

남포동, 자갈치, 서면, 광안리 등등 참 많이도 먹고 마시고 했네요.

뱃살이 2주전보다 2배는 올라온 듯 싶네요.

이제부터 또 열심히 운동을 해야 겠어요.

 

작년 건강검진에서 당뇨 판정을 받았었는데...

이거 건강이 걱정이 됩니다.

술을 끊어야 하지만.. ㅠㅠ

 

오늘 아침에 훈제 닭가슴살을 주문했습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이니까요.

 

참고로 지난 2주동안 부고장을 5군데 받았습니다.

환절기라 그런것 같아요.

냑에 어르신들이 많은 걸로 아는데... 건강관리 잘 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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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자전거와 등산, 소식이 뱃살에는 최고더군요. 살이 살짝 빠지니 요즘 어굴이 까칠해 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묵공 등산은 평소에 즐겨하고 있는데요. 가까운 산이라도 자주 올라가야 겠어요.
지난번에 올리신 사진 보니깐 부럽도록 멋진 훈남이시던데요?
@NPIO 사진을 100장을 찍어 그 중에서 가장 잘 나온 사진을 올리고는 합니다. ㅎㅎㅎ
@묵공 원판 불변의 법칙이 있어서 저도 그렇게 시도는 해 보겠으나 쉽지 않아 보입니다. ㅠㅠ
냑의 어르신들 ㅋㅋㅋ
@쪼각조각 일단 다들 어르신이라고 말씀들 하시길래... 많은 줄로 알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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