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 말야..
C 언어가 뭐길래 갑자기 이슈가 될까요? 요즘 몇십년만에 IOT 프로그램좀 해 볼려고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 소모임 https://sir.kr/so_iot 참조)
웹쪽은 아니고, 하드웨어 단말기쪽이죠. 유닉스(리눅스) 모두 C 로 쓰여져 있어서, 기본으로 배우게 되는 과정이죠.
그전에는 어셈블러로.. 심한 경우는 Z80 기계어로 직접 입력하는 분도 직접 봤습니다. 뭐 간단하게 테스트 코드지만 그게 돌아가더군요..
하드웨어에 직접적인 것은 가계어죠. 이것이 보기 힘드니 어셈블러로 작성하는 것이고.. 그리고 임베디드 C 컴파일러가 나와서, C와 어셈블러의 적당한 줄타기를 잘 하면서 개발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모든 플래그도 비트 단위로 쪼개서 썼었죠.)
하여간 언어는 단순 도구입니다. C를 잘알면, 다는 것도 잘 할 수 있다는 것은 맞다고 봅니다.
왜 알고리듬이 구현되어 있으면, 나머지는 그냥 툴과 라이브러리 싸움이 되는 것이죠. (API 활용)
노드JS를 사용해서 RESTFul도 구현해 보았고.. 뭐 다른 점은 이런 함수가 있을 것 같은데, 생각하고, 검색하고, 사용법을 찾아서 써먹어 봐야 된다는 것이죠. (다음주에 쓸려면 다시 까먹는 그런 코스)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뿐이죠.
게임을 아주 잘하는 사람을 뽑습니다. 그 게임에 쏟는 정렬을 일 할수 있게 만드는 것은 나의 능력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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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그거 말하면 허언증이 되고 꼰대가 되어 버리는 요지경 세상임요 ㅠㅠ
요즘 쓸 글도 없었는데, 라떼 시리즈로 몇개 써봐야 겠습니다. ㅎㅎ
다행히, archive사이트 찾아보니
예전 운영했던 홈피가 그대로 캡처되어 있네요. ㅎㅎ
어르신....
명절 잘보내세요^^
아...재미있었는데...
정말 어르신이시군요.
근데 다 알아 듣는 것은 뭘까요.. .ㅠㅠ
알아 듣는 것과 할 수 있는 것과의 거리만큼 차이가 날 것 같습니다. 어르신^^ (조교선생님 정도?)
아이고..어르신이시니 당연히..
알아듣고도 남으시죠.
애월 남또리별장이라고 친구네 장인이 한다고 해서 예전에 일주일 살다 왔더랬는데..
아마도 고 근처죠?
거기서 어르신인지 어린신인지 봅시다. ㅋㅋ ^^
근데 언제요? 응?
ㅎㅎㅎ 좋습니다.
어르신^^
즐거운 추석 되시길...
@마젠토
예전에 배우고, 실습도 했었는데... 오래된 이야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