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년 전
|
조회 1,517
|
|
|
|
3년 전
|
조회 1,310
|
|
|
|
3년 전
|
조회 1,271
|
|
|
|
3년 전
|
조회 1,324
|
|
|
|
3년 전
|
조회 1,116
|
|
|
|
3년 전
|
조회 1,272
|
|
|
|
3년 전
|
조회 1,182
|
|
|
|
3년 전
|
조회 1,385
|
|
|
|
3년 전
|
조회 2,115
|
|
|
|
3년 전
|
조회 1,484
|
|
|
리자
|
3년 전
|
조회 1,754
|
|
|
|
3년 전
|
조회 1,798
|
|
|
|
3년 전
|
조회 981
|
|
|
|
3년 전
|
조회 1,446
|
|
|
|
3년 전
|
조회 1,415
|
|
|
|
3년 전
|
조회 1,463
|
|
|
|
3년 전
|
조회 1,214
|
|
|
|
3년 전
|
조회 1,336
|
|
|
|
3년 전
|
조회 1,842
|
|
|
|
3년 전
|
조회 1,393
|
|
|
|
3년 전
|
조회 1,700
|
|
|
|
3년 전
|
조회 1,396
|
|
|
|
3년 전
|
조회 2,079
|
|
|
|
3년 전
|
조회 1,484
|
|
|
|
3년 전
|
조회 1,182
|
|
|
|
3년 전
|
조회 1,620
|
|
|
|
3년 전
|
조회 1,523
|
|
|
|
3년 전
|
조회 1,345
|
|
|
|
3년 전
|
조회 931
|
|
|
|
3년 전
|
조회 1,557
|
댓글 12개
디자인을 전공하셨거나 어쨌거나 미술에 재능이 원래 있거나 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이상 변두리 아트크리틱 쪼각이었습니다.
아직 꿈틀거리는 열정을 억누르고 살고 있답니다.
학창시절에 전통미술반에서 한국화 및 서예를 배웠었답니다.
그때 못했던 아쉬움을 달래러 붓을 잡고 있는 것 같아요.
암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엔피오님의 생각거리에 마음이 살찝니다.
(다만, 건물주 혜민 스님 말이라 절반은 패쓰)
그러게요. 이젠 무소유가 아닌.. 저도 절반은 패쓰... ^^
이윰빌더 다음 버전 패치 작업도 해야 해서 일들은 태산이네요.
오늘도 활기차고 멋진 하루 되세요. ^^
오늘은 제 하고 싶은 일들 소손가는 데로 하면서 보내보렵니다. ^^
고맙습니다.
하루에 30분 정도 법륜의 유튜브를 즐깁니다.
다른 중들도 한번씩 스켄하는데 그 중 최고입니다. 아랫마을 쌍계사에서 은퇴한 중선생님과 친한데 그분은 술친구 하기도 부담스럽습니다. ㅋㅋ
왠지 속세를 떠나 자연과 더불어 사실 것 같아요.
한잔 술로 은퇴하신 중선생님과 담소를 나누실 모습을 상상하니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s://www.coupang.com/np/search?component=&q=%EA%B0%80%ED%9B%88+%ED%91%9C%EA%B5%AC&channel=user
<-- 요거 보다 퀄리티 있어 보임;
나중에 공방을 차려볼까 싶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