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년 전
|
조회 1,543
|
|
|
|
3년 전
|
조회 1,335
|
|
|
|
3년 전
|
조회 1,295
|
|
|
|
3년 전
|
조회 1,343
|
|
|
|
3년 전
|
조회 1,140
|
|
|
|
3년 전
|
조회 1,293
|
|
|
|
3년 전
|
조회 1,214
|
|
|
|
3년 전
|
조회 1,401
|
|
|
|
3년 전
|
조회 2,138
|
|
|
|
3년 전
|
조회 1,517
|
|
|
리자
|
3년 전
|
조회 1,784
|
|
|
|
3년 전
|
조회 1,821
|
|
|
|
3년 전
|
조회 997
|
|
|
|
3년 전
|
조회 1,467
|
|
|
|
3년 전
|
조회 1,436
|
|
|
|
3년 전
|
조회 1,480
|
|
|
울라프
|
3년 전
|
조회 1,233
|
|
|
|
3년 전
|
조회 1,362
|
|
|
|
3년 전
|
조회 1,860
|
|
|
|
3년 전
|
조회 1,422
|
|
|
|
3년 전
|
조회 1,727
|
|
|
|
3년 전
|
조회 1,421
|
|
|
|
3년 전
|
조회 2,104
|
|
|
|
3년 전
|
조회 1,507
|
|
|
|
3년 전
|
조회 1,199
|
|
|
|
3년 전
|
조회 1,640
|
|
|
|
3년 전
|
조회 1,542
|
|
|
|
3년 전
|
조회 1,371
|
|
|
|
3년 전
|
조회 951
|
|
|
|
3년 전
|
조회 1,576
|
댓글 12개
디자인을 전공하셨거나 어쨌거나 미술에 재능이 원래 있거나 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이상 변두리 아트크리틱 쪼각이었습니다.
아직 꿈틀거리는 열정을 억누르고 살고 있답니다.
학창시절에 전통미술반에서 한국화 및 서예를 배웠었답니다.
그때 못했던 아쉬움을 달래러 붓을 잡고 있는 것 같아요.
암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엔피오님의 생각거리에 마음이 살찝니다.
(다만, 건물주 혜민 스님 말이라 절반은 패쓰)
그러게요. 이젠 무소유가 아닌.. 저도 절반은 패쓰... ^^
이윰빌더 다음 버전 패치 작업도 해야 해서 일들은 태산이네요.
오늘도 활기차고 멋진 하루 되세요. ^^
오늘은 제 하고 싶은 일들 소손가는 데로 하면서 보내보렵니다. ^^
고맙습니다.
하루에 30분 정도 법륜의 유튜브를 즐깁니다.
다른 중들도 한번씩 스켄하는데 그 중 최고입니다. 아랫마을 쌍계사에서 은퇴한 중선생님과 친한데 그분은 술친구 하기도 부담스럽습니다. ㅋㅋ
왠지 속세를 떠나 자연과 더불어 사실 것 같아요.
한잔 술로 은퇴하신 중선생님과 담소를 나누실 모습을 상상하니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s://www.coupang.com/np/search?component=&q=%EA%B0%80%ED%9B%88+%ED%91%9C%EA%B5%AC&channel=user
<-- 요거 보다 퀄리티 있어 보임;
나중에 공방을 차려볼까 싶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