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할 시간에 

하고 싶은 것 

하세요.

 

- 혜민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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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NIPO체도 예쁩니다만 기본적으로 공간과 여백, 구도와 심도, 세기와 후박의 조화가 예사롭지 않네요.
디자인을 전공하셨거나 어쨌거나 미술에 재능이 원래 있거나 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이상 변두리 아트크리틱 쪼각이었습니다.
@쪼각조각 전공은 화학을 전공했으며 하는 일은 코딩이고 하고싶은 일들은 너무도 많은...
아직 꿈틀거리는 열정을 억누르고 살고 있답니다.
학창시절에 전통미술반에서 한국화 및 서예를 배웠었답니다.
그때 못했던 아쉬움을 달래러 붓을 잡고 있는 것 같아요.
암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참 좋은 말입니다.
엔피오님의 생각거리에 마음이 살찝니다.

(다만, 건물주 혜민 스님 말이라 절반은 패쓰)
@늘솔 좋게 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러게요. 이젠 무소유가 아닌.. 저도 절반은 패쓰... ^^
이런 다른 사람 책 읽는 시간에 자기에게 투자하세요 ㅋㅋ
@시니어월천 넵.. 제 일에 더 시간을 할애해 보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윰빌더 다음 버전 패치 작업도 해야 해서 일들은 태산이네요.
오늘도 활기차고 멋진 하루 되세요. ^^
공감 합니다…^^
@亞波治 오늘 아침 저를 찾아온 문구인데요.
오늘은 제 하고 싶은 일들 소손가는 데로 하면서 보내보렵니다. ^^
웃자고 쓴 댓글인데 이렇게 답글까지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하루에 30분 정도 법륜의 유튜브를 즐깁니다.
다른 중들도 한번씩 스켄하는데 그 중 최고입니다. 아랫마을 쌍계사에서 은퇴한 중선생님과 친한데 그분은 술친구 하기도 부담스럽습니다. ㅋㅋ
@시니어월천 멋지십니다. ^^
왠지 속세를 떠나 자연과 더불어 사실 것 같아요.
한잔 술로 은퇴하신 중선생님과 담소를 나누실 모습을 상상하니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씨 진짜 팔아도 될꺼 같아요~! 넘 부럽...;; 표구해서 팔아 보세요~

https://www.coupang.com/np/search?component=&q=%EA%B0%80%ED%9B%88+%ED%91%9C%EA%B5%AC&channel=user

<-- 요거 보다 퀄리티 있어 보임;
@알림톡 과찬이십니다.
나중에 공방을 차려볼까 싶기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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