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 안 개구리
최근에 "쇳밥일지"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며칠전에 읽었는데 내용이 하나도 생각나지는 않는군요.
책 내용을 말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니까 상관은 없습니다.
그냥 참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살고 있구나 정도의 애기를 꺼내기 위함 이었으니까요.
요즘 집, 사무실, 집, 사무실... 이 넓은 서울의 아주 한정된 부분만 왔다 갔다 하니
그냥 이것이 내가 살고 있는 온 세상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적으로 생각도 좁아지고, 생각이 좁아지다보니
글을 쓰기가 쉽지 않네요.
해피아이님 처럼 제주도에 살면 좋아했던 낚시도 하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본것도 애기하고 사진도 올리고 할텐데
여긴 그럴만한게 없군요. ㅠ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근황이나 전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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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전 집 의 침대, 화장실, 책상, 이라
멀리 여행이라도 다녀오시는 건 어떨까요?
제주도 낚시여행같은...
자기계발 하고 계시니..
다른 소일거리만 찾으면 되시겠네요^^
무언가 변화를 줘봐야 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