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게
그래 가보는 거야.
세상에 부딪히는
수많은 일들이
힘겹게 짓눌러도
나답게 헤쳐나가는 거야.
이제껏 살아왔던
너의 삶의 방식 그대로
나는 나니까
나만의 세상을
내가 꿈꾸는 세상으로
자유롭게 만드는 거야.
나답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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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한때 저도 그렇게 산다고 큰 착각을 했었던적이....
결혼후에는 나다운 나만의 세상이 없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나답게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데로 살아가보자는 취지로 적어 보았습니다.
저희 유부들도 충분히 멋지고 행복하게 살 자격이 있지 않나요? ^^
계속 와 닿는 글귀를...
이거 버리실 주소...
쪽지로 보내드렸습니다.
멋지십니다. 어르신^^
암튼 좋게 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습작으로 한 것들이라도 일단은 모아두고 있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되시구요.
캘리그라피라고 하나요?
저도 글씨 연습을 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실천을 못하고 있는데 의욕이 생깁니다.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를 때입니다.
도전해 보세요. ^^
바보천사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