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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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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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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한때 저도 그렇게 산다고 큰 착각을 했었던적이....
결혼후에는 나다운 나만의 세상이 없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나답게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데로 살아가보자는 취지로 적어 보았습니다.
저희 유부들도 충분히 멋지고 행복하게 살 자격이 있지 않나요? ^^
계속 와 닿는 글귀를...
이거 버리실 주소...
쪽지로 보내드렸습니다.
멋지십니다. 어르신^^
암튼 좋게 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습작으로 한 것들이라도 일단은 모아두고 있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되시구요.
캘리그라피라고 하나요?
저도 글씨 연습을 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실천을 못하고 있는데 의욕이 생깁니다.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를 때입니다.
도전해 보세요. ^^
바보천사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