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도한대로는 아니지만
내가 기도한 대로는 아니지만
지금 내가 걸어가고 있는 길에 만족합니다.
더 쉽고 빠른 길로 가게 되기를 바랐지만
만약 그렇게 되었으면
지금의 소중한 것을 보지 못한 채
외롭고 지친 몸으로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나는 지금 걷고 있는
나의 길에 대하여 감사할 뿐입니다.
정용철, 내가 기도한대로는 아니지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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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한번쯤은 느림의 미학을 느낄수가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빠른 속도로 달리다보면 시각이 좁아져 주변의 멋지고 귀한 풍경을 놓치기 마련일테니까요.
액자에 걸어두면 참 좋겠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연습하면 언젠가는 작품이 되겠죠.
암튼 좋게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
나중에라도 좋은 내용을 발췌해서 조금씩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많이 부끄럽습니다. 기회되시면 같이 올려 주시면 더 용기가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캘리그라피 자격증 취득 준비해 보시면 그냥 확! 느실거예요.
제가 장담합니다. ^^
미리 친하게 지내면서 한장 받아두고
가보로 물려줘야 하는것 아닌지..
그럼 작가님을 알게 되는거잖아요?
멋지십니다.
어르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