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울이 오면..
미국의 단풍입니다. 동부 지역이 아니면 한국같은 총천연색 단풍이 아닌,
아래와 같은 노란색 단풍을 보러 다녀오곤 합니다.
아래 링크에서 어디가 멋있을까요? 텍사스도 하나 끼어 있는데, 차로 8-9시간 거리네요.
https://www.recreation.gov/articles/list/10-states-to-see-stunning-fall-color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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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본문에 있는 사진속 단풍만 해도 어머어마하게 멋집니다.
제주도와는 또다른 풍경입니다.
http://plusnews.koreadaily.com/8988-2/
[http://sir.kr/data/editor/2209/0ec55269ae21ab6d910afef35a55a82f_1662955880_4645.jpg]
10월에 동부쪽 오시면 필수 코스죠.
검색을 해보니 아래 설명이 있어서 첨부 합니다.
강렬한 블루리지 산맥(Blue Ridge Mountains) 위를 달리는 이 길에는 정지 신호가 하나도 없습니다. 750km를 뻗어 나가며 국립공원을 지나는 이 큰 도로는 버지니아 주 셰넌도어 국립공원(Shenandoah National Park)과 노스캐롤라이나 주 그레이트 스모키 산맥 국립공원(Great Smoky Mountains National Park)을 연결합니다. 파크웨이 북쪽 입구는 워싱턴 D.C.에서 222km 떨어져 있습니다.
길가에는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전망대, 피크닉 공간, 캠핑장 및 다수의 로지가 점점이 늘어서 있습니다. 하이킹을 즐기는 사람들은 피크스 오브 오터(Peaks of Otter)의 산봉우리 중 하나인 샤프 톱(Sharp Top)에서 버지니아 주 산의 가을 단풍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는 린빈 협곡(Linville Gorge)에서 3단 폭포의 경이로움을 느껴보거나 그랜드파더 산(Grandfather Mountain) 정상에서 흔들리는 출렁다리를 살금살금 건너보세요.
미국에 있을 때 노란색 단풍만 봐서..
시기가 조금 빠르긴한데 단풍이 이쁘게 피었으면 사진 찍어 올려 보겠습니다.
작년 내장사 단풍구경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