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한국에 다녀왔는데
오랜만에 만난 첫째 조카와
태어나서 처음 만난 둘째 조카의 감기를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으... 혹시 코로나 아냐? 싶어서 어제 병원가서 코를 세번이나 쑤셨네요 ㅋㅋ
처음 쑤신건 간이 검사용으로 코로나 음성이 나와서, 그럼 인플루엔자 아닐까 싶어 두번째 쑤시고
인플루엔자도 아니라고 해서... 아니 그럼 왜 이렇게 힘든거야 ... ㅠ ㅠ 했더니
한번 더 쑤셔서 PCR검사까지 해주셨네요 ... ㅋㅋ
오늘 아침에 음성이라고 검사 결과 연락 받았습니다만
저의 꾀꼬리같은 목소리가 왠 아저씨 목소리가 되어버렸네요 ㅡ,. ㅡ ㅋㅋㅋ
다들 방심하지 마시구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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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그 외에는 즐거운 여행이 되셨었길 바래요~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
요즘 코로나 덕분에(?!) 다들 마스크에 손 소독도 잘 하셔서 감기가 많이 줄었다 하지만
환절기엔 항상 감기 조심입니다요~~
조카들한테 옮은 감긴데, 조카들도 한국서 검사했을떼 음성 나왔었거든여 ~~
여행의 끝은 항상 피곤함이 따르지요.^^
(조용히 다녀가는게 더 피곤한 일이랍니다..ㅋㅋ)
암튼, 얼른 괘차하셔셔 꾀꼬리 목소리 되찾으시길..
조카들이 아직 어려서 입 막고 기침할줄을 몰라서 제 얼굴에 대고 기침을 해버렸네요 ㅠ ㅠ
여러번 그대로 맞고, 밥 먹이고 남은 밥 먹고 하다보니 옮은 것 같습니다 ㅋㅋ
다시 꾀꼬리 목소리 찾아야지요 ㅎㅎ
제가 냑에서 통 활약을 못하고 있던지라 민망해서 뵙잔 말씀도 못드렸네요 ㅋㅋ
다음번에는 꼬옥~ 맛난 밥 얻어먹으러(?!) 가겠습니다~~ 야호!
다음번엔 좀 시끄럽게 다녀와봐야겠습니다~ 냑에도 들러보고 후훗
훗날 아 감기 ? 하면 떠오르겠네요 ㅋㅋㅋ
이제 코로나 지원금도 없어져가지고 걸릴 필요가 없.. (응?)
올해 초 코로나도 걸렸었는데 지금 걸린 감기보다 훨씬 목이 아팠었답니다 ㅠ
감기 조심하세요~
단단히 준비하고 있었는데..
@리자 언니가 나나티님 오셨다고
하면, 서울 올라가려고 딱!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쉽네요. 아쉬워요...앙..
@리자 리자언냐..
참고로 이건 앙탈입니다.
어머.. 뻥치지 마세욧!!ㅡ,. ㅡ... !!!
다음번에 갈때는 아주 대대적으로 알리고 갈테니,
냑 식구들과 식사할 때 함께 하셔야 합니다~~~ ㅋㅋ
어? 진짠데..ㅠㅠ
그래서 이글도 올렸는데..
https://sir.kr/cm_free/1642632
암튼 담에는 꼭!
알리셔야 합니다.
다음번엔 꼬옥 알리고 가겠습니다^^
입국 비행기부터 좌충우돌 아주 기억에 남을 여행이였을 것 같아요.
다음에 오실 때는 대대적으로 알리신다하였으니 냑 번개쯤 하게 되면 저도 참여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
아무쪼록 수고 많으셨어요. ^^
그러게용ㅎ 아주 기억에 남을 한국행이었습니다... 아직도 목이 쉬어서 말을 잘 못하네요 ㅠ ㅠ
번개ㅎㅎ 오랜만에 듣는 단어네요! 다음번에는 대대적으루 알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