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용

어도비 오디션

어도비 cc를 사용하면 어도비사 전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포토샆, 프리미어, 에펙 등입니다

어도비 오디션이라고 음성 편집, 분석하는 프로그램도 있는데요

이걸로 최근  논란이 많은 비속어를 분석해보겠습니다 

다양한 속도로 들어보고, 특정부분을 반복해서 들어보고 했는데요.

제 귀에는 flying으로 안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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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14LUFS로 노멀라이즈 할 때 간단하게 사용하면 좋겠다… 그렇게만 생각했는데… 어떻게 하신건가요? 이퀄라이저로 특정 음역대는 깍는 식으로 하신건가요? 아님 노이즈 필터를? 그래서 결론은 무슨 단어로 들리던가요? 저는 아무리 들어도 바이든으로 밖에 안 들리는데 미치겠네요.
해 보고 싶은 것은 마소와 애플 맥에서 받아쓰기 기능을 한번 이용해 보고 싶었습니다. 어떤 식으로 딕테이션하는 지 궁금하네요
저도 해 보고 싶네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 부분의 조사가 "이"인지 "믄"인지를 들어보세요.
"이"면 "바이든이..."일 거고, "믄"이면 "날리믄...."이겠죠.
"날리믄이..."란 말은 없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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