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용

어도비 오디션

어도비 cc를 사용하면 어도비사 전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포토샆, 프리미어, 에펙 등입니다

어도비 오디션이라고 음성 편집, 분석하는 프로그램도 있는데요

이걸로 최근  논란이 많은 비속어를 분석해보겠습니다 

다양한 속도로 들어보고, 특정부분을 반복해서 들어보고 했는데요.

제 귀에는 flying으로 안들렸습니다

|

댓글 4개

-14LUFS로 노멀라이즈 할 때 간단하게 사용하면 좋겠다… 그렇게만 생각했는데… 어떻게 하신건가요? 이퀄라이저로 특정 음역대는 깍는 식으로 하신건가요? 아님 노이즈 필터를? 그래서 결론은 무슨 단어로 들리던가요? 저는 아무리 들어도 바이든으로 밖에 안 들리는데 미치겠네요.
해 보고 싶은 것은 마소와 애플 맥에서 받아쓰기 기능을 한번 이용해 보고 싶었습니다. 어떤 식으로 딕테이션하는 지 궁금하네요
저도 해 보고 싶네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 부분의 조사가 "이"인지 "믄"인지를 들어보세요.
"이"면 "바이든이..."일 거고, "믄"이면 "날리믄...."이겠죠.
"날리믄이..."란 말은 없으므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년 전 조회 1,223
3년 전 조회 1,349
3년 전 조회 1,222
3년 전 조회 1,384
3년 전 조회 1,683
3년 전 조회 1,620
3년 전 조회 2,607
3년 전 조회 1,328
3년 전 조회 1,308
3년 전 조회 1,859
3년 전 조회 1,798
3년 전 조회 1,245
3년 전 조회 1,567
3년 전 조회 1,358
3년 전 조회 1,358
3년 전 조회 1,452
3년 전 조회 1,196
3년 전 조회 1,330
3년 전 조회 1,977
3년 전 조회 905
3년 전 조회 1,459
3년 전 조회 1,286
3년 전 조회 1,165
3년 전 조회 1,204
3년 전 조회 1,428
3년 전 조회 1,271
3년 전 조회 1,222
3년 전 조회 1,745
3년 전 조회 1,391
3년 전 조회 1,28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