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용

I had dream

· 3년 전 · 1237

I had dream

나는 꿈이 있었다

나중에 결혼해서 애낳고

애가 다 커면

대학에 갈거라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고 

잠시 미루는 거라고 

 

그날

손이 기계에 빨려들어갔다

팔이, 그리고 어께가 빨려들어갔다

갑자기 깜깜해지면서 엄마 생각이 났다

이렇게 죽으면 너무 억울한데

처음부터 이 회사 느낌이 안 좋았는데

엄마...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년 전 조회 2,442
3년 전 조회 1,433
3년 전 조회 1,319
3년 전 조회 1,613
3년 전 조회 1,944
3년 전 조회 1,776
3년 전 조회 1,343
3년 전 조회 1,501
3년 전 조회 1,479
3년 전 조회 1,377
3년 전 조회 1,375
3년 전 조회 1,903
3년 전 조회 1,282
3년 전 조회 1,455
3년 전 조회 1,238
3년 전 조회 1,323
3년 전 조회 1,315
3년 전 조회 1,441
3년 전 조회 1,411
3년 전 조회 2,421
3년 전 조회 1,922
3년 전 조회 6,343
3년 전 조회 1,444
3년 전 조회 2,276
3년 전 조회 1,214
3년 전 조회 1,348
3년 전 조회 1,408
3년 전 조회 1,681
3년 전 조회 1,361
3년 전 조회 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