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그윽한 차향에 취하여

세상 시름을 놓고

나를 돌아보니

찻잎 하나 둥둥

큰 바라로

나아가시누니

 

---

차한잔 하는 여유있는 주말이 되시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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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디자인 하셨어도 잘 하셨을 것 같습니다.
본문중에 큰 바'다'로 수정하셔야... ㅎㅎㅎ
저는 불교 바라를 말씀하시는 줄 알고... ㅎㅎㅎ
글꽃 하나 피었네 라는 책 속의 글귀로 검색되네요.
영묵은 법정스님의 호로 검색되고요.
그럼 저 글은 법정스님의 글인것이지요?
@쪼각조각 캘리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인쇄해 주신 작품 중 마음에 들어 썼던 글인데요.
검색을 해 보니 영묵 강병인 작가님의 작품이였네요.

http://www.sooltong.co.kr/2016/work/work1.html?no=43

저도 지금 검색해서 안 사실입니다. ^^
엔피오폰트 만드세요, 여기 5만원이면 만들어준다는데요 https://www.ownglyph.com/
@빠왕 오! 폰트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도 있었네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굿!!
바다끝 큰바위에 올라 따듯한 바람하나 불어오니 저멀리 찻잎하나 흘러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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