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솔

피 묻은 빵

어제 카스테라 두 개를 선물해야할 일이 있어

제과점에 갔습니다.

 

평소대로라면 주차하기 편한 파리빵을 샀을텐데

이번 젊은 노동자의 죽음때문에 가고 싶은 마음이 없었습니다.

 

좀 더 움직여 다른 빵집에서 샀습니다.

 

피묻은 빵이 상징적인 표현이 아니라

실제의 사건이라 먹는 사람도 찝찝할 듯 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댓글 2개

최소한의 기본적인 맛을 보장하는 브랜드 빵집이 파리바게뜨, 뜨레쥬르... 정도지 않나요..
크라운베이커리는 어디 간거같고요...
브랜드빵집 안먹으려구요~ 이제부터.. 그냥 개인빵집에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년 전 조회 1,872
3년 전 조회 1,412
3년 전 조회 1,443
3년 전 조회 1,966
3년 전 조회 1,571
3년 전 조회 1,435
3년 전 조회 1,351
3년 전 조회 1,428
3년 전 조회 2,440
3년 전 조회 1,433
3년 전 조회 1,319
3년 전 조회 1,611
3년 전 조회 1,942
3년 전 조회 1,775
3년 전 조회 1,342
3년 전 조회 1,498
3년 전 조회 1,477
3년 전 조회 1,376
3년 전 조회 1,373
3년 전 조회 1,902
3년 전 조회 1,282
3년 전 조회 1,454
3년 전 조회 1,237
3년 전 조회 1,323
3년 전 조회 1,313
3년 전 조회 1,439
3년 전 조회 1,411
3년 전 조회 2,418
3년 전 조회 1,921
3년 전 조회 6,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