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묻은 빵
어제 카스테라 두 개를 선물해야할 일이 있어
제과점에 갔습니다.
평소대로라면 주차하기 편한 파리빵을 샀을텐데
이번 젊은 노동자의 죽음때문에 가고 싶은 마음이 없었습니다.
좀 더 움직여 다른 빵집에서 샀습니다.
피묻은 빵이 상징적인 표현이 아니라
실제의 사건이라 먹는 사람도 찝찝할 듯 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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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크라운베이커리는 어디 간거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