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저블 게스트를

넷플릭스에서 봤습니다.

 

자백의 원작이라고 해서..

 

스페인 영화네요. 넷플릭스때문에 다양한 나라의 영화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넷플릭스에서 본것중에  비밀방에 갖힌 여자이야기도 재미있게 봤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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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네, 요즘 세월에는 넷플릭스와 유튜브가 재밋고 여러 관심사를 채워주고 있네요.. 저런 시스템이 수지타산을 맞춰서 만들어졌다는게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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