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작전에는 바로 이거죠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7개
제주 사람들은 보통 구분을 "선과장"에 들어갔다 온건지..
아니면 그냥 바로 수확한 것 인지..
사실, 귤이 뺀질뺀질하면서 광이 나면, 100% 선과장 들어갔다 온겁니다.
보기에는 좋죠.
그런데, 그냥 바로 수확한 귤을 손으로 닦아서 먹는 것과는
신선도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저건 선과장 들어가지 않은 것이죠...
예전에 지인에게 받은 귤을 씼어서 먹으랬는데 귀찮아서 그냥 까먹다가 껍질에 농약이 손에 뭍은채로 먹게되니 혀가 얼얼해지더라고요.
농약 아닙니다.
하얀 가루..
그냥 닦은 다음..
껍질 까서드시면 됩니다.
귤도 사과나이런것과 마찬가지로 농약하죠.
8번 이상 농약하는데...
그 기간이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이나 됩니다.
보통 과일들은 꽃피면 2개월내 과일이
대롱대롱 매달리는데..
다른 과일에 비해 무척 길죠.
이미 그기간 동안에 거의 다 씻긴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귤은 껍질이다른 과일에 비해 두껍습니다.
저는 그냥 까서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