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없는 달콤함은 없다
고통없는
달콤함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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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정이 있어 글작성이 어려울 것 같아 어제 미리 써놓은 글을 올립니다.
근래 글들을 보니 노력없이 무언가를 얻으려 하는 분들이 제법 계십니다.
하나 하나 공들여 올린 탑이 그저 쉽게 얻어진 줄 아나 봅니다.
힘겹게 올린 분들의 노력과 땀방울은 보이지 않겠지요.
이해합니다. 그러나 너무 쉽게 얻고자 함이 아닐지 모르겠네요.
곧 있으면 시월도 지나가네요. 오늘도 행복한 시월의 마지막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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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초코빌더 하나 만들어야 하나요?
잘모르는 사람이 잠깐보고, 전체를 아는 듯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본 내용은 전체의 10%도 안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어리석은 분들이죠.
보여지는 것은 빙산의 일각일텐데 말입니다.
PS : 소재를 위해서, 글 하나..
공감은 해결이 아니라
알아주고 인정하는 것이다.
부러움을 넘어 존경심이 듭니다...
내 손은 왜 이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