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킴

늘느끼지만 그누보드는 사랑입니다.

· 3년 전 · 1287 · 3

계속 변화되어가는 홈페이지 html 보는권한도 뺏어버리는 템플릿홍수에서 .

순수하고 창조적인 물결이 계속 유지되게,

운영자님의 통찰력있는 운영방식으로!

....제가 다시한번 세상에 방황(?)을하다 다시돌아왔네요...

이 그누보드의진가를 다시보게되네요 
그누보드로 공부많이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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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냑 사랑은 본인 정보공개부터 입니다.
@마젠토 본인정보공개 OK 했어요 저게 맞는거죠"?
최고보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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