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오타쿠

뭔가 착잡한 한 주의 시작이지만..

· 3년 전 · 1212 · 4

기운내서 또 살아가 봅시다.

주말동안 속상해서 잠도 잘 오지 않더군요..

|

댓글 4개

아주 착찹한 한 주의 시작 같아요. ㅠㅠ
시월에 마지막이네요.밀린 일들 하나씩 정리해야할 듯 ..
매우요..
참 마음 아프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년 전 조회 1,577
3년 전 조회 1,953
3년 전 조회 1,633
3년 전 조회 1,537
3년 전 조회 1,286
3년 전 조회 1,998
3년 전 조회 1,697
3년 전 조회 1,273
3년 전 조회 1,360
3년 전 조회 1,346
3년 전 조회 1,863
3년 전 조회 1,475
3년 전 조회 1,717
3년 전 조회 2,186
3년 전 조회 1,213
3년 전 조회 1,448
3년 전 조회 1,553
3년 전 조회 1,503
3년 전 조회 2,013
3년 전 조회 1,947
3년 전 조회 2,136
3년 전 조회 1,457
3년 전 조회 1,552
3년 전 조회 1,383
3년 전 조회 1,288
3년 전 조회 1,703
3년 전 조회 1,613
3년 전 조회 1,267
3년 전 조회 1,553
3년 전 조회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