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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원곡 부른 가수 금사향도 멋진 여자네요.
홍콩 아가씨에 대하여 말하길
"전후 배고프고 비참하고 절망하던 사람들에게 아련한 희망을 안겨준 노래 같아. 노래 속 자유로운 분위기 자체가 희망이 된 것 같고, 이게 사교춤으로도 이어졌지"
그리고 연예인은 "센스와 광기로 사는 것" 이라는 말도 했네요.
가끔 지금보다 저 시절이 뭔가 더 자유분방한 세계관을 가진 사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http://sir.kr/data/editor/2303/8b3dbfb0d6adef8005858913224ef59c_1677912590_5661.jpg]
오른쪽에서 2번째
그림속 남자의 두텁고 진한 눈썹을 보며 침대 위에서 다 말라 죽어가는 개구리 뒷다리 마냥 건조하고 앙상한 제 다릴 보다가 순간 참혹한 생각이 들다 전립액을 찔끔 했습니다.
[http://sir.kr/data/editor/2303/b67a1d5df65da66e6abc8f4cec7ff917_1677913778_5175.jpeg]
어르신..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여기 계신 어르신들 대부분.
다들 찔끔찔끔 하십니다.
@亞波治
@하늘뚱
@NPIO
[http://sir.kr/data/editor/2303/876afd44107cf8a2eb55cc000fb78826_1677917584_4816.jpeg]
[http://sir.kr/data/editor/2303/3b81559ba28e5d7ce6a6ae1953395ff7_1678086472_4167.png]
그런데, 요즘 20대 친구들 보면 무섭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쩌면 그렇게 노래도, 춤도 뛰어난지...
[http://sir.kr/data/editor/2303/3b81559ba28e5d7ce6a6ae1953395ff7_1678086366_210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