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별들이 소곤~소곤~ (애리신 클릭 금지)

 

아~! 홍콩가고 싶읔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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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 가수... 목소리가 간드러지고, 엄청 귀엽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원곡 부른 가수 금사향도 멋진 여자네요.
홍콩 아가씨에 대하여 말하길
"전후 배고프고 비참하고 절망하던 사람들에게 아련한 희망을 안겨준 노래 같아. 노래 속 자유로운 분위기 자체가 희망이 된 것 같고, 이게 사교춤으로도 이어졌지"
그리고 연예인은 "센스와 광기로 사는 것" 이라는 말도 했네요.

가끔 지금보다 저 시절이 뭔가 더 자유분방한 세계관을 가진 사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http://sir.kr/data/editor/2303/8b3dbfb0d6adef8005858913224ef59c_1677912590_5661.jpg]
오른쪽에서 2번째
@쪼각조각 갑자기 숙연해져서 괄약근의 힘이 풀리며 댓글 이어 봅니다. 당시를 살아 보지는 않았지만 당시에는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높으면 높을 수록에 유리했던 시대가 아닐까 합니다. 지나가는 여성에게 캣콜링을 하며 전번을 따는 남자, 입에 시가를 물고 거리를 활보하는 남자가 비도덕적이거나 루저 소리를 듣지 않았던 시대였죠.

그림속 남자의 두텁고 진한 눈썹을 보며 침대 위에서 다 말라 죽어가는 개구리 뒷다리 마냥 건조하고 앙상한 제 다릴 보다가 순간 참혹한 생각이 들다 전립액을 찔끔 했습니다.

[http://sir.kr/data/editor/2303/b67a1d5df65da66e6abc8f4cec7ff917_1677913778_5175.jpeg]
@묵공

어르신..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여기 계신 어르신들 대부분.
다들 찔끔찔끔 하십니다.

@亞波治
@하늘뚱
@NPIO
좋네요 구독 했다는
난 모르는 노래압니다. . 몰라요.. 몰라요.. ^^

그런데, 요즘 20대 친구들 보면 무섭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쩌면 그렇게 노래도, 춤도 뛰어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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