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이후의 총선 대선에서 승리해서 검사 출신들만 조국과 이재명 털듯이 탈탈 터는 "기관"을 하나 만들었음 좋겠습니다.
그 기관은 따로 "고시"를 봐서 돈없고 공부 잘하는 흙수저 젊은 애들의 등용문이 되게 하구요.
이건 뭐 손바닥 몇 대 맞을 것 같지도 않은 사소한 행위를 가지고 단두대로 끌고 가는 형태라서...
저도 박사 학위를 갖고 있지만 김모 여인식으로 학위 논문을 쓴다는 건 상상도 못할 일이에요.
김모 여인은 그냥 학위를 반납하면 깨끗하게 끝날 일인데 뭘 그리 구차하게 구는지 원...
댓글 15개
제일 야속한 사람이 저는 심상정이에요.ㅜㅠ
심상정과 윤석열이 친한 집안이었다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들리는 이야기로, "상정이누나"라고 불렀다고 하는군요.
심 : 충암여중 서울대 78학번
윤 : 충암중 서울대 79학번
진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네요.
출처 : https://dprime.kr/g2/bbs/board.php?bo_table=sisa&wr_id=936544
이후의 총선 대선에서 승리해서 검사 출신들만 조국과 이재명 털듯이 탈탈 터는 "기관"을 하나 만들었음 좋겠습니다.
그 기관은 따로 "고시"를 봐서 돈없고 공부 잘하는 흙수저 젊은 애들의 등용문이 되게 하구요.
이건 뭐 손바닥 몇 대 맞을 것 같지도 않은 사소한 행위를 가지고 단두대로 끌고 가는 형태라서...
저도 박사 학위를 갖고 있지만 김모 여인식으로 학위 논문을 쓴다는 건 상상도 못할 일이에요.
김모 여인은 그냥 학위를 반납하면 깨끗하게 끝날 일인데 뭘 그리 구차하게 구는지 원...
검사, 언론인은 모두 털고,
박사 학위 소유자 및 시간강사를 포함한 교수들의 논문 재 검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feat. 돈 주고 강사를 한 진*권 석사 같은 인간들이 많은 듯..)
[http://sir.kr/data/tmp/6ddce0f23e0630c2a109ffab7f4255c5_1692806414_3146.webp]
공범입니다
그땐 몰랐다.. 이게 통용되지 않는다는건 사회 생활 해보신분들은 다 알잖아요.
계약서에 이미 내용이 있는데, 몰랐다고 하는건 말이 안돼죠.
잘못된 선택, 잘못된 계약서 날인은 선택을 돌릸수도 없고, 계약서를 무를수도 없는거죠.
사회생활에서 잘못된 계약서는 오롯이 계약서 도장 찍은 내가 감당해야 할 부분이고, 그 경험을 통해서 다음번 계약을 더 신중하게 하게 되는것이구요.
그땐 몰라서 찍었다라는말 처럼 무책임한 말이 없습니다. 다 알고 있었습니다.
알고 찍은거면, 그 고통도 감내해야죠.
찍지 않은자가 고통 받는건, 같은 공동체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숙명이겠죠.
역사가 반복된다는말이 요즘처럼 마음 깊숙이 와 닿은적도 없는것 같네요.
돌아가신 독립운동가의 영혼들이 지금 모습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들까요?
국력이 모자른것도 아니고, 국민이 무식한것도 아니고, 총칼이 내눈앞에 있는것도 아닌데,,,
이건 진짜 와 너무하고, 뭐라 말도 어느정도 되어야 말을 하는데
귀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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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고 있는 것을 알려 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