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피해자를 두번 죽이는 것이 될 줄 몰랐습니다.
키스님의 지적을 받고 보니 '아... 이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제 글로 기분이 상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사과 드리겠습니다. ㅠ.ㅠ
원글은 제가 다시 보니 아무리 자유게시판이지만 가치도 없는 글이라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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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ㅎㅎㅎ
- 같이 몰랐던 1인 드림ㅋ
나름 예의바르게 댓글 썼는데, 혹시 심기를 건드린 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