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없는자

'나는 신이다' 글에 대해서 사과 드립니다.

· 2년 전 · 1886 · 4

성피해자를 두번 죽이는 것이 될 줄 몰랐습니다.

키스님의 지적을 받고 보니 '아... 이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제 글로 기분이 상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사과 드리겠습니다. ㅠ.ㅠ

원글은 제가 다시 보니 아무리 자유게시판이지만 가치도 없는 글이라 삭제했습니다. 

|

댓글 4개

원글을 못봤는데, 자게에 뭔가 불편한 일이 있었나 보군요.
모르고 실수하는 게 나쁜 게 아니고, 알고도 고치지 않는 게 나쁜 거 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ㅎㅎㅎ

- 같이 몰랐던 1인 드림ㅋ
헉... 지적을 드린 것이 아닌데요! ㅡ.ㅡ;;
나름 예의바르게 댓글 썼는데, 혹시 심기를 건드린 것인지요?
@키스 아닙니다... 다시 읽어보니 생각없는 무뇌충같은 글이었더라구요 ㅠ.ㅠ 제가 잘못한 부분이니 괘념치 않아도 됩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년 전 조회 2,853
2년 전 조회 3,555
2년 전 조회 2,172
2년 전 조회 2,328
2년 전 조회 2,353
2년 전 조회 2,643
2년 전 조회 2,309
2년 전 조회 2,228
2년 전 조회 4,670
2년 전 조회 1,880
2년 전 조회 2,366
2년 전 조회 2,151
2년 전 조회 2,679
2년 전 조회 2,193
2년 전 조회 1,887
2년 전 조회 1,679
2년 전 조회 2,078
2년 전 조회 1,532
2년 전 조회 2,453
2년 전 조회 1,937
2년 전 조회 2,235
2년 전 조회 2,245
2년 전 조회 2,206
2년 전 조회 1,973
2년 전 조회 1,669
2년 전 조회 2,148
2년 전 조회 2,383
2년 전 조회 1,668
2년 전 조회 1,333
2년 전 조회 1,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