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는...
항파두리 항목유적지가 있습니다.
삼별초가 최후의 항전을 했던 곳이죠.
여기 토성 끝자락에,
나홀로 나무가 있습니다.
유채꽃과 어우러진 풍경이
최근 사회적 흐름과 맞물려
더 쓸쓸해보이는 하루입니다.
주말,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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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유채꽃에서 채취한 꿀은 나중에 결정이 생기는데, 아버지가 따던 그 유채꽃 꿀이 그립습니다.
늘 행복이 해피아이님과 함께 하길…
감사합니다.
어르신...
어르신도 늘 행복이 함께하기를기원합니다.
미쿡에는더 멋진곳 많잖아요...
가끔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