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남자 아님다... 라는 동기들 단톡방 글 때문에
꽃 사진 마려운 손가락이 벌벌 떨리네요
새로 이사(?) 간 동네 위로 유채며 벚이 흐드러지게 피어서 넋을 잠시 놓고 있었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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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막 움트기 시작한 새싹을 올려봅니다.
[http://sir.kr/data/editor/2303/bc2c0fb3fb2fb391cae3e874dbe54195_1679990409_6949.jpg]
폭낭
처절한 후유증에서 아직 못 벗어나고 있습니나.ㅜㅠ
남자는 꽃! 남자는 핑크! 남자는 섬세함!!! 이게 남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