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자체가 돌아 가지 않아서 오늘 종일 목에 깁스를 한 사람처럼 다녔네요.
낼은 병원이라도 가봐야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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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술탈… 그거 제대로 걸리면 중병이거든요.
얼마나 기분이 좋으셨으면 그러셨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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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한 그라스 쭉 들이켜 보세요.
제가 찾은 최고의 숙취 술탈 해소 비책입니다.
종일 혼자서 이러다 곧 죽지않겠나....싶을 정도로 뒷 목이 터질듯 아프더니 이제 좀 괜찮네요. 실제 고독사를 당하지 않을 방법에 대해 고민했었습니다.ㅠㅠ
흠...
아니면 삐칠거예욧!!
PS: 해피아이가 자식보다 낫지않나요?
[http://sir.kr/data/editor/2303/0a3d90053177956444bfafbfe0fb9fe8_1679955373_5334.gif]
자녀 분 결혼도 하고 했으니,
한 번 정도 과음은 괜찮을 듯 합니다.
몸 고장 나는 건 무심한 세월 탓이면 족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