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각조각 그때 제가 사는 일 자체가 참 막연했던 때 기도 합니다. ㅎㅎㅎㅎ
여행사 개발직이라고 갔더니 떨렁 여직원 2명에 주말이면 가이드 없어서 제가 나가기 일쑤였고 결국은 월급이 밀리다 못 해서 큰애 등록금 날짜 근처까지 미루더니만 횡령으로 구치소 면회가게 만들 더군요. 그냥 영치금 넣어 주고 밀린 월급은 잊기로 했었습니다.ㅎㅎㅎㅎ
@묵공 그때 참 열심히도 하셨는데 결과가 그리 되어서… 오히려 지금을 생각하면 다행이지 않나 싶고 그래요.
머드축제 그런 쪽으로 기획 잘 하셔서 손님도 많이 땡겼다 하셨는데… 참 일이란게 풀릴 때 보면 누가 앞에서 당겨 주는 것 같고, 안될 때는 기를 쓰고도 안되니… 이걸 뭐 노력만 하면 다 된다고 뒷통수 치는 짓은 안하게 되네요. 무슨 문장이 널뛰기 하는데 그건 틈틈히 쳐서 그래요. ㅎㅎㅎ
댓글 15개
매해 겪는 일이지만 아쉽기만 합니다~
무엇보다 지금 꽃가루 알레르기 땜시 밖에 나갔다 오면 죽겠네요 ㅠ
멀리 알것도 없습니다.
사무실 울타리입니다.
[http://sir.kr/data/editor/2303/bc2c0fb3fb2fb391cae3e874dbe54195_1679985303_4135.jpg]
그게 벌써 오년도 전? 일인거죠?
https://sir.kr/cm_free/1093701
여행사 개발직이라고 갔더니 떨렁 여직원 2명에 주말이면 가이드 없어서 제가 나가기 일쑤였고 결국은 월급이 밀리다 못 해서 큰애 등록금 날짜 근처까지 미루더니만 횡령으로 구치소 면회가게 만들 더군요. 그냥 영치금 넣어 주고 밀린 월급은 잊기로 했었습니다.ㅎㅎㅎㅎ
머드축제 그런 쪽으로 기획 잘 하셔서 손님도 많이 땡겼다 하셨는데… 참 일이란게 풀릴 때 보면 누가 앞에서 당겨 주는 것 같고, 안될 때는 기를 쓰고도 안되니… 이걸 뭐 노력만 하면 다 된다고 뒷통수 치는 짓은 안하게 되네요. 무슨 문장이 널뛰기 하는데 그건 틈틈히 쳐서 그래요. ㅎㅎㅎ
울산 대공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