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살을 뺐더니

일주일에 축구하러 3번 나가도 무릎이 짱짱하네요.

 

오늘도 용인으로 공차러 갑니다.

용인은 오랜만인데 벌써 설렙니다.

 

리자님의 한페이지 넘기기 프로젝트 일조해 보려고 한글 남깁니다. 호다닥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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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젊은이의 무릎 부럽습니다. :-)
@쪼각조각 냑에선 젊은이에 속하는군요!!!
@nanati 나나티님은 잼민이 수준이심 :-)
@쪼각조각 ㅋㅋㅋ 저 ... 지운아빠님과 칭구칭구입니다... ㅋㅋ
@쪼각조각 어… 그렇다면… 고딩 정도로 수정할게요 ㅠㅠ
오~ 뽈차고 노나봐요! 파이팅 ?
축구 한 게임 하면... 몸살은 기본...
몸살 낫고도 일주일이 힘들... 부럽
전에 물주전자 들고 뛰는 후보급 선수라 하지 않았나요?
주전 선수가 설사병이라도 나서 꼭 주전자 말고 주전 선수로 뛰어 보시길…
저는 운동을 싫어해서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운동으로 살빼기는 힘들어서 하루 1식 단식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2022년 10월부터 2023년 5월까지 이전 65 kg ---> 56kg 약 9kg 빠졌어요.
키는 1.6 미터도 안됨. 과체중이라...이제는 원래 몸무게로 돌아와서 좋습니다. 몸이 가볍고 잠잘때 너무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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