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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처럼 부지런한 사람들이 있나 싶습니다.

어제 자정까지 현장상황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하더만 새벽 4시에 출발한다고 전화를 주고...ㅠㅠ

외국이래봐야 필리핀, 중국에서 살아본 일이 다이지만 한국인들 책임감과 부지런함은 종특아닌가 싶기는 한데 가끔 제가 힘이 듭니다.ㅠㅠ

 

p.s..개인적으로 수면중 외부 간섭을 받지 않기 위해 암막커튼 2겹을 사용하는 사람인데 자다가 전화 한번 받으면 그날 수면은 내일로 기약해야 하는ㅠㅠ

 

- 자게 번영회 묵회장 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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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아이폰이면 수면모드 + 방해금지모드 이렇게 해보세요.ㅠㅠ 해당 모드로 해 놓으면 알림이 울리지 않습니다
@라온헤윰 받지 않으면 오지 않는 분들도 있어서 그게 참 곤란합니다
아마 그 세대가 마지막이 아닐까 싶어요
말하면 꼰대 소리 듣는 부지런함의 문화 예찬,,,
워라벨이 중요한 시대라… 부지런함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몸 버려요가 먼저 나옵니다. ㅎㅎㅎ
@쪼각조각 요즘 건강이 날로 좋아지고 있어요.
@묵공 안그래도 타고난 건강체이신데 앞으로 어쩌시려고요
@쪼각조각 오전 현장에 있다가 퍼져서 숙수로 피신했네요. 제 건강이 이렇습니다.ㅠㅠ
@쪼각조각 :
꼭 그런 건 아닌 거 같아요. 20대 중에도 그런 사람 종종 있어요.
이건 빈도수의 차이이고, 남들이 다 안 하면 같이 안하게 되는... 개인적 스타일 같기도 하고...
어쨌든 몸버리고 일하지는 말자는 저도 같은 생각이예요.
@키스 몸 버리는 기준점이 낮아졌다? 뭐 그런 느낌적인 느낌을 말해본겁니다. :-) 말씀처럼 다 그렇다는건 아니고요, 순전히 저의 사견일 뿐입니다.
@쪼각조각 :
뭐 그게 중요한 건 아닌 거 같구요...
우리 서로서로 일한다고 몸 버리고 살지는 않았으면 해요.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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