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군인의 음식값 대신 내보신 분 계실까요?
미국에서는 군인, 경찰, 소방관 등 제복을 입은 분들에 대한 존경이 대단하다고 하는데요.
특히 군인에게는 관공서나 은행등에서 공개적인 새치기를 허용한다고 합니다.
줄이 긴 경우에도 먼저 업무를 처리해주곤 합니다.
식당이나 카페에서 미군이 보이면 음식값을 대신 내주고 "Thank you for your service, 당신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군인에게 음식값이나 커피값을 대신 내보신 분 계실까요?
아직 해보지는 않았지만, 영화의 한 장면처럼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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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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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식당에서 반찬도 더 주고 돈 없다면 다음에 오라고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뭐 이젠 그럴 필요 있을까도 싶어요. 이젠 월급도 예전하곤 많이 다르니깐...
천원짜리 몇 개 남아 겨우 부대 복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