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리오+대부+수리남 한 느낌의 영화인데 길어도 너무 기네요.
보통 시리즈물은 거르는 편임에도 계속 보게 하는 매력이 있는 영화이지만 2일 연속으로 봤더니 체력에 한계를 느껴 이제 자야겠습니다.ㅠㅠ
댓글 2개
포스터 제 취향입니다.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