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렵네요
사장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일까요?
저는 생각하고 결정하고 책임지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오늘 상당히 큰 결정을 내렸습니다.
주말에 생각이란걸 좀 했는데 이런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안되겠더라구요.
그 결정에 모두 잘 따라주어서 다행입니다.
이제 앞으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은 저한테 있겠네요.
책임을 지는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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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 급여인상이 고민이라
사장: 얼마 생각하시는데요?
??? 500만 더 올려주시면..
사장: 네 그렇게 하세요 열심히 하시니깐요
??? ( 에잇 더 부를껄 )
물론 개인의 넋두리일 수도 있지만, 많은 고심을 하고 있다는 자신을 향한 글이기도...
그래서 궁금한데요,
"오늘 상당히 큰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것이 무엇인지 그누보드 회원들도 알아두면 좋은 것인지요?
모쪼록 옳은 결정이었기를 바랍니다.
주말에 어떤요리할까 고민하고, 메뉴를 결정하고, 그맛에 책임을지고...
같이있는동안 잘 가르치고, 잘할수있게 이것저것 시키고, 필요한거 사주고, 매월 용돈도주고...
출가해서 나가도... 조언해주고... 응원해주고...
머 그런거 아닐까요? ^^ 저의 이상을 그려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