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이렇게 어려울까요?.

뭐가 살아가는게 이렇게 어려운걸까요.. 

열심히 할려고 하는데 되는일은 없고 뭔가 하고 있는데 계속 점점 안좋아지기만 하네요.. 

대화를 하고싶은데.. 대화할 친구도 없고 

정말 인생참..

비가와서 그런지 주저리주저리 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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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위를 처다 보고 살라고 교욱을 받고 살아가는데요...

아주가끔 정말 힘들때는 아래를 보면 조금 진정이 되더라구요.

힘내세요
혼자 일때가 가끔은 좋은 시간인듯 해요. 홧팅이요~
왜 가 아니라 어떻게 로 시작해 보세요..왜 이럴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
저는 힘들 때 "뭔가 좋은 일이 생기려고 이렇게 힘든가보다"라고 생각합니다. ^^
앞만 보고 달리면 앞만 봅니다
잠시 쉬어가보세요.
다른 길이 보일겁니다.
어느 유튜브영상에서 나이를 먹을수록 혼자가 되라 이러더라구요..
대한민국에서 을도 괞찬다고 봅니다
저는 병, 정입니다
무가될 때도 있습니다^^
엎어진 김에 좀 쉬었다 간들 누가 뭐랍니까?
스스로 초조해 하지 마세요.
다 지나 갈 것입니다.

여기 임계점에 다다른 임계도 있습니다.
그래도 꿋꿋하잖아요~~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고통을 극복해내면 자신을 더욱 강하게 만듭니다.
원래 사는 게 힘든겁니다.
태어나서, 사는 게 행복한 때는 아무것도 모를... 5세 미만 시절 뿐이라 생각합니다.
사는게 항상 힘드네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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