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살아가는게 이렇게 어려운걸까요..
열심히 할려고 하는데 되는일은 없고 뭔가 하고 있는데 계속 점점 안좋아지기만 하네요..
대화를 하고싶은데.. 대화할 친구도 없고
정말 인생참..
비가와서 그런지 주저리주저리 하고있네요.
댓글 12개
아주가끔 정말 힘들때는 아래를 보면 조금 진정이 되더라구요.
힘내세요
잠시 쉬어가보세요.
다른 길이 보일겁니다.
저는 병, 정입니다
무가될 때도 있습니다^^
스스로 초조해 하지 마세요.
다 지나 갈 것입니다.
여기 임계점에 다다른 임계도 있습니다.
그래도 꿋꿋하잖아요~~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태어나서, 사는 게 행복한 때는 아무것도 모를... 5세 미만 시절 뿐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