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꿈
리자님 글을 읽고서 댓글을 달다 문득 '내 꿈은 게으른 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 꿈이 아니라 현실일 수도 있겠군요.
진정 제 꿈은 게으름인데 아무도 저에 게으름이 피해를 입거나 내가 게으르게 살고 있다는 자체를 모르는 그런 세상 속에 '나'입니다.
늦었지만 오침 들어갑니다.
난 꿈을 이루려 노력하는 열정적인 사람이니 30분 후!!! 라 알람을 맞추고 1시간! 오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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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혹시 반주를...??
아..아닙니다.
열심히 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