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초병들의 무리한 대응 일까요?
아니면, 올바른 대응 일까요?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07658
https://www.youtube.com/watch?v=tmPqOGfxoNA
해당 민간인 분들은
통일전망대를 방문하려 경북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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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군대를 다녀온 것에 자부심을 가지게 만들어야...
내자슥도 넘자슥도 소중히해야하는데... 참...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그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겠군요.^^
적어도 제대로 된 군인이라면..^^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민통선 허가를 받았어도
분명히 오토바이 출입금지라고 적혀있는데
그것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경북에서 오토바이 타고 왔으니 보내달라는 것은 오히려 경북 사람을 부끄럽게 하는 것 아닌가요?
제주도에서 자전거 타고 오면 보내줘야 하는 곳이 민통선인가?
만약 호남 사람이 그랬다면 비난 댓글 수만개 주렁주렁 달렸을 듯…
댓글엔 군 미필자들이라는 글이 많았습니다.
그게 군인의 원칙이고
이번일을 계기로 더 철통 경계를 했으면 합니다.
원칙대로 한 행동이라고 판단, 군에서는 휴가를 준다고 합니다.
초병의 지시에 따르지 않는 경우 정해진 메뉴얼대로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대대 단위의 지시도 명획해야합니다
연평도 북한 포격 때 "적극적으로 대응하되 확전은 자제하라"라고 명령이 일선 부대에 내려왔는데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지시와 정확한 지시 이행.. 군대에서는 절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민간인 출입 통제선을 무리하게 통과하려는 남성들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공포탄을 발사한 것"
선 출입신고도 안하고, 오토바이로 무리하게 지나가려 하고...
단순히 총을 쐈다는 식으로만... 거짓말도 능수능란 한거 같습니다.
군필자들이라면 정말 창피합니다.
군필자들이 아니길...
민통선의 의미를 정확히 알았다면,
벌어지지 않을 사건이었죠.
관광지 요금소도 아니고 진상짓을...
군대에서 명령은 절대적이어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