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는군요.. 요게 멀까요?

· 19년 전 · 2675 · 6
알아맞춰 보세요 ^^
1. 곰팡이
2. 송이버섯
3. 느타리버섯
4. 알게모르게 독버섯
5. 나도모름...

작년 여름, 집안에 습기가 많이 차던 장마때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벽지 사이로 물이 스며들더니 며칠 뒤에 곰팡이가 슬기 시작했습니다.
그것까지는 감수하리라.. 하고 놔 두었죠..
그랬더니 이런게 생겨버렸죠..

이것에 대해 조사해보려 했지만..
버섯도 균종류이지만, 이건 종<속<과<목<강<문 까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다섯 가지 생물계( Five Kindom :  Monera, Protist, Fungi, Animal, Plant..)중에 한 계를 차지한다는 균류..(Fungi) 까지만 알죠..


다만, 요놈 자라던 주변에 깔려있던 것들은 푸른곰팡이, 흰곰팡이...

생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참고로, 이 사랑스런 생물이 자라난 곳은, 다름 아닌
[우리집 건넌방 문틀 사이] 였다는 것이 엽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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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요녀석, 사진으로 봐선 어떨지 모르지만, 길이가 대략 저의 약지 길이정도 되는 놈입니다.
사진빨이랄까,, 귀여붜 보이지만, 집안 그것도 방문 틀 사이에 이게 나오니까 한심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죠.. 에효.. 올해는 이사가야지..
독버섯이네요..ㅎㅎ

예전에 저런 버섯을 보고 우담바라라는 말이 나왔던 적도..흠.
문틈에서 버섯이 자라네요 ^^

얼른 "TV특종 놀라운세상" 이나 "세상에 이런일이" 제작진에게 연락주세요~~^^
네이버 붐에 도전해 볼까요?
전, sir에서 자게 추천수가 더 좋던데요~
그래도 티비가 좋지 않을까요? ^^ 얼른 mbc와 sbs로 고고고~~
잠시 다른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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