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헐랭씨~~~((제목때문에 오해마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이슬양과 2차를 즐긴후 집에와서 컴을 켜보니 헐랭고수님의 친절한 답변이 질답게시판에 있더군요...^^
어제 안좋은일도 있었던것 같다고 느껴진 글도 보았지만...역시나 친절한 헐랭고수님^^
앞으로도 쭉 친절한서기님을 앞서는 헐랭이님이 되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런곳에서 도사다운 연륜이 필요한듯 합니다.^^
 
 
 
ps:제질문엔 더더욱 친절한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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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어제 뭔일이 있었데요? 전혀 기억이 없습니다.^^
기억에없는게 아니라 게시판에 없던데요? ^^;
게시판에 없다보니 기억에도 없습니다.ㅜ.ㅜ
하하하...^^;
아마 전 리자언니한테 찍혔을껄요? 깔깔깔~ 오전에 리자언니가 삭제하신것 같더군요.
헐랭이님 주무시러 가고 나서 또 하나의 댓글에 또 하나의 난리가 있긴 했었습니다.
자삭한 댓글도 몇개 있었구요. 씨익~
풉~~~ 대충 봤습니다..^^
삭제신공으로 인해 아마 정확한 부분은 전해지지 않았을지도.. 쿨럭;
헉! 2차전이....ㅠㅠ
좀처럼 못견디는 성격이신가보더군요.
닉콘이 눈에 잘 띄는것이라서 그런지 닉콘까지 없애고 오달수님의 url 신공에 놀라셨는지 홈페이지 주소도 바꿨던데요.

억울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다 고치고 나니 다른 분들이 보면 정말 억울해 보였을 수 도.. 으흐흐
oh~~~no~!!!

아닙니다..ㅜ.ㅜ;; 그냥 생각나는대로 쓴글이고 어제의 일은 저는 전혀 모릅니다.ㅡ.ㅡ;;
> 아마 전 리자언니한테 찍혔을껄요? 깔깔깔~ 오전에 리자언니가 삭제하신것 같더군요.

특정공간(zzz)으로 이동됩니다.
이후 낌새가 이상하고 오리발(?!)을 내민다 싶은 경우가 생긴다면,
쌓인 먼지를 탈탈 털고 몸소 들고 나오실지도 모릅니다.
이글을 비밀글로 하려는데 잠금기능이 어딨나요?
없어요. 이 글 보는날엔 좀 시끄럽겠죠. -_-a
문일이래요 ^^;; 오전에 존다고 그누 못들어 왔었어요 ㅎㅎ
암일도 아니예요..저도 모르는일인데요 ㅡ.ㅡ;;

그냥 헐랭이님이 좋다고 쓴건데 주둥이님이 태클거네요 ㅜ.ㅜ 우엉~~
으하하하하하하!!!!!!!!!!!!!!!!!!!!
어? 이게 누구세요? 홈페이지 관리를 저만큼이나 안하기로 유명한 예희아빠님 아니십니까?
반가워요~~~ ;;;;;;;;;;;;;;;
예희아빠님은 별로 안반가운 눈친대요? ^^;
ㅜ.ㅡ 어쩌죠 이제 예희아빠님한테도 찍혔나봐요 흙 ㅜ.ㅡ
거이 포기상태 입니다 ㅎㅎㅎ 아님 걍 싸이월드로 포워딩 시켜버릴까요 ㅡㅡ;
GBlog 원츄~ -_-;
오거니제이션...ㅜ.ㅜ;;;

어쩌다가..연구기관이...아이가 자라는거에 대한 연구를 하시나요?
올커니 제이션으로 읽었습니다.
뭔지 모르니 어떻게 읽어도 상관은 없겠지만.. 좌절감은 듭니다. ㅜ.ㅡ
오해했어요...
대단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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