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헐랭씨~~~((제목때문에 오해마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이슬양과 2차를 즐긴후 집에와서 컴을 켜보니 헐랭고수님의 친절한 답변이 질답게시판에 있더군요...^^
어제 안좋은일도 있었던것 같다고 느껴진 글도 보았지만...역시나 친절한 헐랭고수님^^
앞으로도 쭉 친절한서기님을 앞서는 헐랭이님이 되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런곳에서 도사다운 연륜이 필요한듯 합니다.^^
ps:제질문엔 더더욱 친절한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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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헐랭이님 주무시러 가고 나서 또 하나의 댓글에 또 하나의 난리가 있긴 했었습니다.
자삭한 댓글도 몇개 있었구요. 씨익~
닉콘이 눈에 잘 띄는것이라서 그런지 닉콘까지 없애고 오달수님의 url 신공에 놀라셨는지 홈페이지 주소도 바꿨던데요.
억울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다 고치고 나니 다른 분들이 보면 정말 억울해 보였을 수 도.. 으흐흐
아닙니다..ㅜ.ㅜ;; 그냥 생각나는대로 쓴글이고 어제의 일은 저는 전혀 모릅니다.ㅡ.ㅡ;;
특정공간(zzz)으로 이동됩니다.
이후 낌새가 이상하고 오리발(?!)을 내민다 싶은 경우가 생긴다면,
쌓인 먼지를 탈탈 털고 몸소 들고 나오실지도 모릅니다.
그냥 헐랭이님이 좋다고 쓴건데 주둥이님이 태클거네요 ㅜ.ㅜ 우엉~~
반가워요~~~ ;;;;;;;;;;;;;;;
어쩌다가..연구기관이...아이가 자라는거에 대한 연구를 하시나요?
뭔지 모르니 어떻게 읽어도 상관은 없겠지만.. 좌절감은 듭니다.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