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가 남아 있어서 들어가 봤는데 이곳은 무슨 사이트일까요?!

당췌
무슨 사이트인지 성격을 알아보기가 힘이 듭니다.
 
인트로 페이지는 간결하고 깔끔(최상단의 이미지 메뉴 제외)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만,
인트로 페이지라는 부분을 감안했을 때 종스크롤이 상당히 긴 부분이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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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음... 감이.. -.ㅜ
일전에 유창화님께서 따끈한 팁을 올려 주셨을 때는 사려고 했었는데,
냉동실에 얼려 놓은 홍시가 상당히 많이 있어서 이제는 살 필요가 없습니다.
아~ 언젠가 한 번 봤던 것 같습니다.
아... 그 사이트가 이 사이트였었군요.
(no1이라...)
좋은사이트네요 ^^
주인장의넋두리가 참 동감이 가네요.. 용기있게 산다는 것! 하고싶은것 하고싶은말 하고 산다는 것.. 참 많이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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