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글을 찾아보니..

소모임의 첫 글이  이것 같네요.  ㅎㅎ

 

https://sir.kr/somo/2

 

생각보다 일찍 앱쪽으로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첫소모임 신청이 RESTFul이었으니..

 

그 이후 앱개발 소모임이 생기면서..  처음 글도 재미있네요..

 

https://sir.kr/so_app/p26

 

저도 잘 모르고,  앱을 위해서 검색했을 때 나왔던 것이 RESTFul이었던 것 같습니다. (개념도 모른 상태에서..)

 

결국은 2021년에 소모임이 만들어 지긴 했지만....

 

거의 8년을 한 우물로 봐서  현재는 대략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파악은 한 것 같습니다.

백엔드로 고려해 봤던 것이,  라라벨, Durupal, Flask, NestJS, Fastapi, Springboot ㅎㅎ 

 

그런데 아래 글 https://sir.kr/cm_free/1673706 의 댓글을 보면 

 

냑에서는 아직도 방향성이 조금 의심스럽긴 하네요.  

 

워낙 만우절 이벤트를 좋아하셔서,  최종 나와 봐야겠지만...

 

시니어 인턴 뽑는다면  도와주고 싶네요.. (연락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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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https://m.jobkorea.co.kr/Recruit/GI_Read/43386054?PageGbn=MST

개발자, 기획자 채용 중이니 지원해보세요.

@jihan? 이 분들이 제 나이를 알고 있어서 ㅎㅎ

@마젠토 비상임고문 정도를 원하시는 거군요.

@jihan? 시니어 인턴 

시니어 인턴이라뇨... ㅎㅎ;;  sir에서 기술자문 이사로 초빙을 해주세요~

@아이스웨덴™ 아직도 자문보다는 실 코딩을 하고 싶어서..  그만큼 머리가 안되서 문제죠

아... 선구자셨군요.

마젠토님을 찬양해야 할 것 같은...

@키스 아무래도 해외에 있다보니, 접하는 기술이 조금 빨랐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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