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이밍103

꼰대 같지만 의외로 팩트인 것들

· 2년 전 · 2422 · 5

어렸을땐 꼰대 발언이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공감되면 이제 저도 꼰대인 건 가요..?ㅎㅎ

특히 젊을 때 즐기라는 말이 제일 공감되네요
이제는 놀고싶어도 체력이 안되서 못노는 중ㅠㅠ

 

 

사진 출처: 고민여기

http://tinyurl.com/yy6dwc46

|

댓글 5개

이런... 저도 공감이 됩니다 ㅠ

어떡해...

asp로 만들어진 사이트네요 ㄷㄷ 아직 asp를 쓰는 분야가 있구낭..

어떤 사람들은

나이든 사람이 말할만한 내용이면 

무조건 꼰대라고 싸잡아 넘기는 나쁜 버릇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늙으면 꼰대됩니다. 생각이 갇혀 있잖아요. 그게 꼰대죠.

그러니 저런 말은 신경 쓰지 마시고 무시하세요.

 

다만, 향수와 깨달음에 대한 글이라면 인정합니다.

좋게 보면 진심 친절한 분들이죠

그렇게 했더니 개 고생하더라......라고

이기고 헤쳐나아갈 방법을 훈수해주는데

얼마나 고마운 분들인지^^

혼자 독고다이로 인생을 살다보니

처음 접하는 답도 안보이는 어려움에 많이 힘들때가 많네요

 

갑자기 치킨 얘기가 뜸금없어 보이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년 전 조회 1,968
2년 전 조회 1,881
2년 전 조회 1,729
2년 전 조회 1,545
2년 전 조회 1,847
2년 전 조회 1,653
2년 전 조회 1,703
2년 전 조회 2,240
2년 전 조회 2,420
2년 전 조회 2,168
2년 전 조회 1,896
2년 전 조회 2,567
2년 전 조회 2,435
2년 전 조회 2,079
2년 전 조회 2,423
2년 전 조회 2,214
2년 전 조회 2,042
2년 전 조회 3,208
2년 전 조회 2,068
2년 전 조회 1,717
2년 전 조회 1,727
2년 전 조회 2,257
2년 전 조회 1,871
2년 전 조회 2,197
2년 전 조회 3,347
2년 전 조회 1,829
2년 전 조회 1,894
2년 전 조회 1,958
2년 전 조회 2,953
2년 전 조회 2,23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