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이밍103

꼰대 같지만 의외로 팩트인 것들

· 2년 전 · 2459 · 5

어렸을땐 꼰대 발언이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공감되면 이제 저도 꼰대인 건 가요..?ㅎㅎ

특히 젊을 때 즐기라는 말이 제일 공감되네요
이제는 놀고싶어도 체력이 안되서 못노는 중ㅠㅠ

 

 

사진 출처: 고민여기

http://tinyurl.com/yy6dwc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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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이런... 저도 공감이 됩니다 ㅠ

어떡해...

asp로 만들어진 사이트네요 ㄷㄷ 아직 asp를 쓰는 분야가 있구낭..

어떤 사람들은

나이든 사람이 말할만한 내용이면 

무조건 꼰대라고 싸잡아 넘기는 나쁜 버릇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늙으면 꼰대됩니다. 생각이 갇혀 있잖아요. 그게 꼰대죠.

그러니 저런 말은 신경 쓰지 마시고 무시하세요.

 

다만, 향수와 깨달음에 대한 글이라면 인정합니다.

좋게 보면 진심 친절한 분들이죠

그렇게 했더니 개 고생하더라......라고

이기고 헤쳐나아갈 방법을 훈수해주는데

얼마나 고마운 분들인지^^

혼자 독고다이로 인생을 살다보니

처음 접하는 답도 안보이는 어려움에 많이 힘들때가 많네요

 

갑자기 치킨 얘기가 뜸금없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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