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근 4일 휴가 같은 휴일을 보내며....

2009090403_1723958575.9072.jpg

 

근 4일 와이프가 어디 가자는 말이 없어 야간에 남양주 한강변 근처 카페만 잠깐씩 들리며 좋았는데 벌써? 오늘이 끝이라니.....ㅠㅠ

|

댓글 2개

일하는 즐거움, 할 일이 있다는 즐거움

또 그를 통해 돈을 번다는 건강한 피드백까지.

방구석 긁으며 할 일이 없어 몸부림치는 것보다 백만배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또 낼부터 전국을 뛰어다니시겠네요

항상 그 모습에서 힘 받고 있습니다 :-) 더 열심히(?) 뛰어주세요 ㅋ

@쪼각조각 차에 먹을 간식, 침낭, 우비, 장화, 혹시 모를 때를 대비한 것들을 준비하고 있는데 한숨이 왜 이렇게 나오는지 저도 모르게 나오는 한숨에 와이프한테 핀잔 들었네요.

 

저는 세상에서 일이 제일 싫습니다.!!! 김승복 배상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년 전 조회 1,166
1년 전 조회 1,595
1년 전 조회 1,072
1년 전 조회 1,022
1년 전 조회 1,268
1년 전 조회 1,357
1년 전 조회 2,520
1년 전 조회 1,312
1년 전 조회 1,380
1년 전 조회 1,255
1년 전 조회 1,220
1년 전 조회 935
1년 전 조회 1,280
1년 전 조회 1,097
1년 전 조회 1,395
1년 전 조회 1,268
1년 전 조회 1,006
1년 전 조회 1,372
1년 전 조회 1,026
1년 전 조회 1,160
1년 전 조회 1,020
1년 전 조회 1,074
1년 전 조회 1,468
1년 전 조회 1,271
1년 전 조회 988
1년 전 조회 1,339
1년 전 조회 1,096
1년 전 조회 1,098
1년 전 조회 947
1년 전 조회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