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반이라고 하는데..정말 반일까요?
틈틈히 시간을 내어 게시판 CMS(????)를 하나 만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해볼까? 했던게 어찌어찌 하다보니..
한번 끝까지 해보자 하고 깃에 올리고..
언제 끝나나 봐볼려고 합니다.
시작이 반이라는데..이건 뭐 시작해 보니 진짜 시작인 듯 싶네요.
한 1프로 정도????
자게에 흔적을 남겨 놓으면,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적어도 1년 후 오늘에는 기본은 되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자게에 흔적 남깁니다.
https://github.com/wwizkr/wzboard
과연....결과물을 볼 수 있으려나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8개
이런 대형 프로젝트를 혼자서 하시는 정도면 엄청나네요!!
화이팅입니다..
덧. 제목 보니 생각나는 짤이 있어 검색해봤습니다.
@미니님a 그럼 저 1년 동안 가만히 있으면..미니님이 완성해 주시나요~~ㅋㅋ
@메이드 지금 할께 쌓여 있어 어디부터 손 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눈물)
프로그래밍 업계는 완성이 시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직 시작도 못한거죠 ㅎㅎ
@불드래곤 ㅠㅠ
화이팅^^ 좋은 결과 만드시길 바래요
시작이 반인 것을 똑 같이 하고 있는 입장에서 추천 하는 건 결과에 대한 명확한 선을 그어 놓고 시작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안그럼 저 처럼 벗어나지를 못합니다 ㅎㅎ
@예뜨락 사실 저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지 않을려고 나 금연할거야라고 광고하는 것처럼, 자게에 글을 올리지만 여전히 금연을 못하고 있는 것과 같아지지 않을까...ㅠㅠ
깃허브 사용하시는분 보면 대단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