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Kim

가시나무

가시나무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 같네.
바람만 불면 그 매마른 가지
서로 부댓기며 울어대고
쉴곳을 찾아 지쳐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픔 노래들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 곳 없네.
바람만 불면 그 매마른 가지
서로 부댓기며 울어대고
쉴곳을 찾아 지쳐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픔 노래들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 곳 없네......

https://youtu.be/a_TbH0yRfyQ?si=pvbAgQBg2O9EXVD7

|

댓글 2개

예전에 정말 좋아했었던 곡인데... 잊고있었던...

좋아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3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09-22 조회 1,128
24-09-21 조회 1,773
24-09-21 조회 1,618
24-09-21 조회 1,860
24-09-21 조회 1,675
24-09-21 조회 1,681
24-09-20 조회 1,675
24-09-20 조회 1,664
24-09-20 조회 1,435
24-09-20 조회 2,719
24-09-20 조회 1,131
24-09-20 조회 1,533
24-09-20 조회 1,584
24-09-20 조회 1,091
24-09-19 조회 1,283
24-09-19 조회 1,147
24-09-19 조회 1,223
24-09-19 조회 1,765
24-09-19 조회 1,187
24-09-19 조회 1,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