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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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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싼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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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딱 5분 보구 멈췄습니다
눈물나서...
ㅠㅜ
@예뜨락 ㅠㅠ
에고 어찌 저런 사연이
저도 얼마전 막내가 현관문을 열고 나가서 5분 만에 찾은 적이 있는데
얼마나 심장이 철렁 하던지
엄마의 심정이 절실히 느껴지네요
눈물이 납니다...ㅜㅜ
너무 슬프네요...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