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 진작 배울걸

php를 배울수록 내가 처음에 생각했던 거보다 더 많은 능력을 얻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나무위키를 예로 들어서 그것도 php로 만들어졌을 텐데 왜 진작 그런 걸 만들어야 생각을 나는 못 했는지. 

생각해 보면 싸이월드가 유명했을 시기에도 php로 그런 걸 만들 수가 있었는데도 만들 생각조차 못하고 맨날 술 먹고 놀러 다니기만 했습니다. 

조금 배웠더니 이것저것 만들고자 하는 의욕이 넘쳐나는데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에너지가 없고 만사가 다 귀찮습니다. 저 같은 놈도 이렇게 생각할지언데 저보다 더 잘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더 큰 창작 의혹이 있어서 새로운 걸 많이 만드셨는지 모르겠네요. 

아미나를 만드신 한별 아빠님, 배추 밀도를 만드신 곱슬채 님 , 아파치 빌더를 만드신 아파치님 등등 수많은 능력자들이 있었으나 그들 중에싸이월드나 카카오톡 이상해 성공을 하신 분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뭘 좀 대단한 걸 만들어 보고 싶긴 한데 아직 제 능력이 거기까진 하지 않는 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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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화이팅입니다

그래도 대단하십니다~

 

저도 짜깁기의 한계가 있지만 열심히 물어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일 갑자의 공력과 살아온 이력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주업은 PPT만 잘하면 되는 분야 입니다. IT하고는 거리가 멀지요~

PC를 만진 것은 30년 이상 되지만...php 실력은 꽝 입니다...ㅜ

 

아뭏든 아자!!! 입니다.

기초가 있으시니 ai 활용하면 금방 익숙해지실겁니다

@리자 

네 덕분에 ai에 도움을 많이 받아서 웹사이트 만드는 건 어느 정도 했는데 그 만든 웹사이트를 상업적으로 성공시키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20년전 ....

배워둘걸 하는 후회가.... ^^

저는 20년전에도 지금도

기초에서 헤메고 있답니당 ㅠㅠㅠㅠ

php 너무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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